양주 신발공장 화재, 직원 7명 대피…건물 2개동 등 전소
송주현 기자 2024. 11. 19. 08:47
인명피해 없이 약 3시간만에 진화
[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19일 오전 1시25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신발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는 직원 7명이 있었는데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3시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개 동과 컨테이너 4개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만에 7억 빼돌려"…김병만 이혼전말 공개
- "남편 유전자 아까워"…이미 9남매인데 더 낳겠다는 부부
- '경기도 법카' 이재명 재판행…"조직적으로 예산 유용"(2보)
- "사진 찍으려고 줄섰다"…송혜교 닮은 꼴 中 여성 조종사 미모 보니
- 성시경 "13년 전 조여정 처음 만나 키스신…조여정 그때 그대로"
- '66세' 주병진, 13세 연하 ♥호주 변호사와 핑크빛…결혼 결정하나
- 미자 "아침부터 때려 부수네…진짜 괴롭다" 무슨 일?
- 이성은 "임신 후 주선자와 바람난 남편…외도만 4번"
- 놀라운 커피…하루 3잔이면 '이 질환' 위험 절반으로 ‘뚝'
- "공개연애만 5번" 이동건, '의자왕'이라 불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