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중소벤처기업부 '레전드50+ 2.0'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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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레전드50+ 2.0' 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레전드50+ 2.0' 사업은 지역의 핵심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의 프로젝트다.
앞서 시는 지난 6일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의 모집을 시작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종시가 글로벌 스마트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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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레전드50+ 2.0' 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레전드50+ 2.0' 사업은 지역의 핵심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의 프로젝트다.
시는 내년 국비 35억 원을 시작으로 3년간 지능형 모빌리티 부품과 기능성 바이오 소재 기업을 지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 6일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의 모집을 시작했다. 오는 21~27일 접수하고, 다음 달 지원 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기업 지원은 내년 2월부터 이뤄진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종시가 글로벌 스마트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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