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맞아?" 본인도 변화 인정…"목소리 하나 더 생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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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목소리 변화를 인정했다.
그러나 '파워'를 듣고 일부 누리꾼은 "지드래곤 목소리 바뀐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DJ 김이나는 지드래곤의 목소리에 대해 "그때(빅뱅 1집 때)와 지금 발음 차이는 거의 없다. 그때도 랩을 하는 듯한 말투였다. (그런데)목소리 톤은 낮아졌다"고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이에 공감하며 "녹음할 때는 목을 푼 상태에서 하고, 하면서도 풀리니까 달라진다.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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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목소리 변화를 인정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신곡 '파워'(POWER)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파워'를 듣고 일부 누리꾼은 "지드래곤 목소리 바뀐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DJ 김이나는 지드래곤의 목소리에 대해 "그때(빅뱅 1집 때)와 지금 발음 차이는 거의 없다. 그때도 랩을 하는 듯한 말투였다. (그런데)목소리 톤은 낮아졌다"고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이에 공감하며 "녹음할 때는 목을 푼 상태에서 하고, 하면서도 풀리니까 달라진다. 목소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지드래곤은 '파워' 활동을 위해 영상 편집을 직접 했다며 "정말 쉽지 않더라. 더 깊어지고 싶지 않았다. 원래 기계를 못 다룬다"고 털어놨다.
'파워'는 지드래곤이 7년 4개월의 오랜 공백기 끝에 발매한 곡이다. '파워'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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