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KSPO DOME 첫 입성! 단독 콘서트 ‘A Stitch in Time’ 5분 만에 매진
손봉석 기자 2024. 11. 18. 20:33

여성듀오 다비치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 (어 스티치 인 타임)’이 지난 15일 오후 8시 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CAM 측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을 오픈할 예정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A Stitch in Time’은 다비치가 지난해 12월 개최한 콘서트 ‘Starry Starry (스태리 스태리)’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의 공연이다. 다비치는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하며 여성 듀오로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다비치는 대중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곡부터 오는 20일 발매될 신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또 첫 KSPO DOME 공연에서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루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증명한 다비치는 팬들이 보내준 큰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다비치 단독 콘서트 ‘A Stitch in Time’은 내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커밍아웃 가수’ 솜혜빈, 이성과 결혼
- 쯔양, 햄버거 한 개당 500만 원 기부…총액 보고 ‘헉’
- [전문]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진심으로 사과, 책임 다할 것”
- [스경X이슈] “우리 애 사진을 불륜 얘기에”…SBS Plus, 무단 도용 논란에 해명
- 롯데 정철원, 돌반지 녹여 목걸이 할 땐 언제고 “양육권 적극 확보 의지”
- 유튜버 구제역, 징역 2년 추가 선고
- 수영복에 더 설렜나? ‘육상 카리나’ 김민지, 승일 앞에서 연신 미소 (솔로지옥5)
- ‘10년 열애 내공’ 신민아♥김우빈, 꿀 떨어지는 신혼여행 사진 방출
- [종합]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파경 “독박 육아+생활비 홀로 부담해왔다”
- 잇몸 이어 코피까지···차주영, 결국 수술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