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印 뉴델리, 대기오염 기준치의 50배 초과
유세진 2024. 11. 18. 19:57
[번델칸드(인도)=AP/뉴시스]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약 330㎞ 떨어진 번델칸드의 고속도로 주변이 농부들이 수확 후 남은 쩌기기를 태우며 발생한 연기로 가득 차 있다. 인도 수도 뉴델리 당국은 18일 대기오염이 기준치의 50배를 넘으면서 최악의 수준으로 치솟음에 따라 학교를 폐쇄하고 모든 건설 공사를 중단하는 한편 필수적이지 않은 트럭의 시내 진입을 금지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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