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걸스데이 유라 배우 레드카펫은 처음[TEN포토+]

조준원 2024. 11. 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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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영(걸스데이 유라)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며, 1977년 첫 개최 이후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영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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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김아영(걸스데이 유라)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에이치엘컴퍼니가 주관하며, 1977년 첫 개최 이후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영화 시상식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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