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김예지, 사회복지 종사자 정년 연장 법안 추진

김다연 2024. 11. 18.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사회복지시설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법에 종사자 정년을 명확히 규정하고 필요할 경우 연장도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에는 시설장의 정년을 65살, 종사자는 60살로 규정하고 필요시에는 정년을 5년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사회복지시설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법에 종사자 정년을 명확히 규정하고 필요할 경우 연장도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에는 시설장의 정년을 65살, 종사자는 60살로 규정하고 필요시에는 정년을 5년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김 의원은 내년도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거로 전망되는 등 복지 수요는 늘고 있지만, 인력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정년을 법적으로 보장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종사자의 업무만족도를 향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