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수수료 무료 종료…300억 또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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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지난달부터 시행한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종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은 빗썸은 사전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달 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48일간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빗썸은 수수료 무료 종료와 함께 이용자에게 총 300억원 상당의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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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지난달부터 시행한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종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은 빗썸은 사전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달 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48일간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빗썸은 고객들에게 600억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수수료 무료 혜택을 받았던 회원에게는 0.04% 최저 수수료가 30일간 자동으로 적용되며 유효기간 만료 전 기간을 연장하면 계속 최저 수수료가 적용된다.
한편 빗썸은 수수료 무료 종료와 함께 이용자에게 총 300억원 상당의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고객확인(KYC)을 완료하면 최소 5000원에서 최대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이나 원화(KRW)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선물은 랜덤으로 지급되며 5만원 이하일 경우 원화로 지급, 5만원 초과는 비트코인으로 준다. 지급한 비트코인과 원화는 1회 이상 거래 후 출금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 미수령하거나 거래가 없으면 소멸된다.
최용순 (cys@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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