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화통일정책포럼, 평화연대 동북아 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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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북교류협의회 광주평화통일정책포럼은 18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 GIST 융합교육 및 융합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024 평화연대 동북아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국제정세 속 신냉전 질서의 특징과 동북아 역내 국가들의 이익·목표에 따른 동아시아 정책 변화를 분석해 국가 간 상호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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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광역시남북교류협의회 광주평화통일정책포럼은 18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 GIST 융합교육 및 융합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024 평화연대 동북아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사)광주광역시남북교류협의회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42247213phfh.jpg)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광역시남북교류협의회 광주평화통일정책포럼은 18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 GIST 융합교육 및 융합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024 평화연대 동북아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국제정세 속 신냉전 질서의 특징과 동북아 역내 국가들의 이익·목표에 따른 동아시아 정책 변화를 분석해 국가 간 상호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냉전 질서의 등장과 특징'을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고광열 서울대 교수와 알렉산더 보론초프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교수, 서옥란 연변대 교수가 지정토론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동북아 국가들의 상호관계를 진단했다.
또 '동북아 국가 간 상호협력 가능성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 토론에 참석한 이계란 연변대 교수와 가세다 요시노리 리츠메이칸 아시아태평양 대학 교수, 진희관 인제대 교수는 동북아 국가 사이 상호 협력 가능성을 들여다봤다.
학술대회 참가자들은 동북아 지역의 지정학적 변화에 공감하면서 평화공존을 위한 인식 확대와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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