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튀고 신호 고장‥열차 사고 잇따라

조건희 2024. 11. 1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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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역 곳곳에서 열차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쯤 경기 용인시 기흥역에서 정차 중이던 수인 분당선 열차에 불꽃이 튀어, 약 1시간 반 동안 열차가 기흥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당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약 600명이 내려야 했습니다.

이어 오전 8시 반쯤에는 경기 안양시 평촌역에서 정차 중이던 4호선 열차가 승강문 개폐신호 고장이 나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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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출근길 지하철역 곳곳에서 열차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쯤 경기 용인시 기흥역에서 정차 중이던 수인 분당선 열차에 불꽃이 튀어, 약 1시간 반 동안 열차가 기흥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당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약 600명이 내려야 했습니다.

이어 오전 8시 반쯤에는 경기 안양시 평촌역에서 정차 중이던 4호선 열차가 승강문 개폐신호 고장이 나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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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희 기자(condition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657280_364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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