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국숫집 오픈하며 새 출발...김구라도 화환으로 축하 ('이지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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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구라가 가수 겸 배우 이지현의 국숫집을 오픈에 힘을 보탰다.
지난 16일, 채널 '이지바이브'에는 가게 오픈 막바지 준비를 하는 이지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현은 오픈을 앞두고 "(국숫집) 상가가 다 장사가 잘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같이 사는 거다"라며 홍보에 나섰다.
또 이지현은 축화 화환을 둘러보며 "내가 아는 분은 (김)구라오빠가 보냈다. 잘 받았다.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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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가수 겸 배우 이지현의 국숫집을 오픈에 힘을 보탰다. 지난 16일, 채널 '이지바이브'에는 가게 오픈 막바지 준비를 하는 이지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현은 오픈을 앞두고 "(국숫집) 상가가 다 장사가 잘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같이 사는 거다"라며 홍보에 나섰다. 또 가게 앞에 아이들과 함께 찍은 포스터를 보며 "내가 곳곳에 있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이지현은 축화 화환을 둘러보며 "내가 아는 분은 (김)구라오빠가 보냈다. 잘 받았다.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첫 영업이 시작되자, 이지현은 능숙하게 요리를 시작했다. 특히 음식 플레이팅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업이 끝나고, 이지현은 "처음에는 걱정만 앞섰던 창업 체험, 막상 해보니까 너무 재밌었고, 새로 배운 게 너무 많고 뜻깊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며 "새로운 사람들과 만남 대화도 너무 즐거웠다. 제 스펙이 하나 더 는 기분이랄까. 앞으로도 더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6년 그룹 쥬얼리를 탈퇴한 이지현은 2013년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3년 만인 2016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2020년 또 한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그런 가운데, 이지현은 지난달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에 출연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MC 탁재훈이 이지현에 "'돌돌싱' 선배님이다"라고 너스레 떨자, 그는 "나한테 최초로 돌돌싱이라고 발언한 사람이 탁재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자를 만날 계획이 있냐"라는 질문에 이지현은 "이제는 더 이상 남자를 만날 계획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지현의 이지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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