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24] 21만 명 방문한 지스타,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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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24'가 나흘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 조직위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스타 2024'는 지난 14일(목)부터 1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지스타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나흘간 총 21만 5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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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24'가 나흘 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 조직위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스타 2024'는 지난 14일(목)부터 1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웹툰 흥행작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나혼렙:어라이즈'로 올해의 대상을 받은 넷마블은 인기 IP 중 하나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몬길: 스타 다이브'를 출품해 시선을 모았으며, 크래프톤은 '인조이', '딩컴 모바일', '프로젝트 아크' 등을 선보이고,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펄어비스는 국내 최초로 '붉은 사막'의 시연 기회를 제공하였는데 이를 체험하려는 참가자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다.
또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는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수준 높은 그래픽과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AAA급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출품한 하이브IM이 관람객을 맞이했다.



YTN 최광현 (choikh8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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