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오정태, 무대 추락 사고 당해 “치아 부러지고 입 안 찢어져”(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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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오정태가 무대에서 떨어지는 추락 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오정태는 스스로 얼굴에 자부심이 있다고 운을 떼며 "연예인들이 얼굴 다치면 활동하기 어렵지 않냐. 2달도 안 됐는데 강원도에서 무대에서 떨어졌다. 얼굴로 떨어져 치아가 부러지고 입 안이 찢어지고 얼굴 부었다"고 추락 사고를 언급해 걱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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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코미디언 오정태가 무대에서 떨어지는 추락 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11월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개그계 전설의 얼굴 천재들이 출연했다.
박휘순은 "오정태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뽑혔다"고 언급했다.
오정태는 "맞다. 제가 원래 영화배우가 꿈이었다. 연극도 오래 했다. M 본부 개그맨 친한 동생이 있어서 거기 가서 횡단보도에 있는데, M 본부 부장님이 '얼굴만 봐도 빵 터지는 개그맨 없을까' 하다가 저를 보셔서 바로 합격했다. 바로 개그 프로그램에 나갔다. 개그맨 시험을 왜 보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오정태는 스스로 얼굴에 자부심이 있다고 운을 떼며 "연예인들이 얼굴 다치면 활동하기 어렵지 않냐. 2달도 안 됐는데 강원도에서 무대에서 떨어졌다. 얼굴로 떨어져 치아가 부러지고 입 안이 찢어지고 얼굴 부었다"고 추락 사고를 언급해 걱정을 안겼다.
이어 "그 다음날 촬영이 있어서 얼굴 보면 놀랄 것 같아서 현장에 갔는데 아무도 내가 다친 줄 모른다. 진짜다. 제가 말을 했더니 얼굴이 원래 그런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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