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오늘 컴백…꿈 속 아련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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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약 1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올리비아 마쉬는 18일 정오 새 싱글 '헤븐'(Heaven)을 발매, 꿈에서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하는 아련한 기대감을 노래한다.
'헤븐'은 올리비아 마쉬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꿈을 꾸고 느낀 감정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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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약 1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올리비아 마쉬는 18일 정오 새 싱글 '헤븐'(Heaven)을 발매, 꿈에서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어 하는 아련한 기대감을 노래한다. '헤븐'은 올리비아 마쉬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꿈을 꾸고 느낀 감정을 담은 곡이다. 현실과 꿈이 구분되지 않는 순간, 깨어나도 그 상대를 다시 그리워하지 않는 그날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인트로의 피아노 연주는 곡 전반의 신스사운드와 대조되면서도 꿈에서 느낀 감정에 압도된 화자의 심정을 표현,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올리비아 마쉬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올리비아 마쉬는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꿈 속에서 느낀 행복감을 노래하며 폭 넓은 공감을 일으킬 예정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앞서 데뷔 당일 세계 3대 뮤직 마켓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SXSW Sydney)를 통해 글로벌 팬과 처음 마주했다. 이후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다양한 현지 매체에 출연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어 오는 1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위엔 뮤직 페스티벌'(Yuewen Music Festival) 출격까지 확정지은 만큼, 다양한 행보가 기대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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