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하는 태민, 메가크루 (여자)아이들… 객석은 '열광 도가니' [2024 K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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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가 끝도 없이 쏟아졌다.
현장을 찾은 1만여 관객들은 쉼 없이 펼쳐지는 무대에 뜨겁게 열광했다.
이들은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KGMA를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태민은 무대 도중 계단으로 뛰어올라 몸을 내던지는 아찔한 낙하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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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는 총 32팀의 아티스트가 총출동해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KGMA를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무대 장인’으로 불리는 샤이니 태민은 단독 콘서트에서나 볼 법한 무대를 선보였다. 태민은 무대 도중 계단으로 뛰어올라 몸을 내던지는 아찔한 낙하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여자)아이들의 무대는 스케일이 남달랐다. (여자)아이들은 50명이 넘는 댄서들과 함께한 메가 크루 퍼포먼스로 대표곡 ‘클락션’ 무대를 규모감 있게 선사했다.

K팝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무대도 펼쳐졌다. 3세대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JTBC ‘프로젝트7’과 아이치이 ‘스타라이트 보이즈’ 연습생들이 무대를 선보인 것. 도합 100명의 연습생이 무대에 올라 초호화 스케일로 객석을 압도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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