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엔하이픈 정원, 내가 아는 사람 중 춤 가장 잘 춰"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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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정원이 엠블랙의 안무를 완벽히 소화했다.
이 중 엔하이픈의 리더 정원은 "사실 이준 선배와 친분이 있어서"라며 말문을 열었다.
정원은 한 치 망설임도 없이 정확한 각도와 춤선을 자랑하며 완벽한 안무를 선보였다.
'모나리자'의 마지막 안무에서는 이준도 나와 함께 춤을 선보이며 찰떡 호흡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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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엔하이픈 정원이 엠블랙의 안무를 완벽히 소화했다.
17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는 엔하이픈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엔하이픈의 각 멤버들은 차례대로 준비해 온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 중 엔하이픈의 리더 정원은 "사실 이준 선배와 친분이 있어서"라며 말문을 열었다. 엠블랙의 노래가 무작위로 나오면 그것에 맞는 안무를 출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어 엠블랙의 'Y'와 '모나리자'가 차례대로 흘러나왔다. 정원은 한 치 망설임도 없이 정확한 각도와 춤선을 자랑하며 완벽한 안무를 선보였다. '모나리자'의 마지막 안무에서는 이준도 나와 함께 춤을 선보이며 찰떡 호흡을 보였다. 이후 이준은 감탄하며 "이렇게 잘하는 사람 처음 봤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 춤 제일 잘 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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