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학 진학·사회 진출 고3에게 전세사기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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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 사회 진출을 앞둔 고 3학생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이 진행된다.
대전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대학 진학을 하거나 사회로 진출하려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달 11일 공인중개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 연계 부동산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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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학, 사회 진출을 앞둔 고 3학생을 대상으로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이 진행된다.
대전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대학 진학을 하거나 사회로 진출하려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 소속 강사가 진행하는데, 대전지역 고교 15곳의 학생 1700여명이 대상이다.
오는 18일 지족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부동산 기초 용어 △전세 사기 피해 유형·원인 △전세 사기 피해 예방과 올바른 임대차 계약 등을 교육한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달 11일 공인중개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연수 교육 연계 부동산 전세 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했다. 대전시 토지정보과는 “대학을 진학하거나 사회 초년생으로 임대차 계약을 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재산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춘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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