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주현영, 지석진에 하극상 터졌다…"제일 말 안 듣는 건 주현영"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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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석진은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직접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끓이기에 나섰다.
과연 '런닝맨' 멤버들은 15년간 이어진 불신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배신 금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뢰할 결심'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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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석진은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직접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끓이기에 나섰다. 지석진을 위한 보조 셰프로 나선 멤버는 지예은과 주현영이었는데 '세월아, 네월아' 게를 손질하는 둘을 바라보며 지석진이 연신 잔소리하자, 두 사람은 'MZ 자매'답게 오묘한 발음의 "게 셋 갑니다"라고 외치며 오히려 지석진의 화를 돋웠다. 결국 평정심을 잃은 지석진은 울분에 찬 목소리로 "제일 말 안 듣는 건 주현영"이라며 일갈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벌칙을 걸고 진행된 마지막 미션은 '레벨 업 이심전심'으로 총 3단계에 걸쳐 멤버들 사이의 신뢰와 배려심을 테스트했다. 그중 가장 멤버들을 고뇌하게 만든 것은 '벌칙 양도권 획득'과 '벌칙 없이 퇴근'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는데 '런닝맨' 멤버들이 벌칙 양도권이라는 파격적 특권에 침 흘리는 것과 별개로 게스트 주현영은 해맑게 벌칙 양도권을 건 경매까지 개최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과연 '런닝맨' 멤버들은 15년간 이어진 불신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배신 금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뢰할 결심'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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