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KGMA 대상 "민희진 대표님께 감사..끝까지 뭉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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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KGMA에서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고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뉴진스 멤버들은 트로피를 받아들었고, 민지는 "우리가 데뷔한지 2년이 됐다. 2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생각한다"면서 "지난 2년 동안 즐거운 일들도 많았고,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문제들을 통해 더 단단히 뭉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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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KGMA)가 개최됐다. 대상에 해당되는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는 제로베이스원, 그랜드 레코드는 (여자)아이들, 그랜드 아티스트는 뉴진스에게 돌아갔다.
뉴진스 멤버들은 트로피를 받아들었고, 민지는 "우리가 데뷔한지 2년이 됐다. 2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생각한다"면서 "지난 2년 동안 즐거운 일들도 많았고,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문제들을 통해 더 단단히 뭉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상 옆에서 사소하지만, 엄청난 도움 주시면 매니저님들, 스태프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뭉치고, 계속해서 나갈 수 있는 힘 주시는 (민희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오늘도 멤버들과 함께 좋은 무대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뉴진스는 좋은 음악,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까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하니는 "버니즈(뉴진스 팬덤명)에게 감사하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저희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 다섯명과 버니즈 사이를 방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고 했고, 다니엘은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죽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3일 뉴진스는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명의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14일 공식입장을 전하고 "내용증명과 관련해 이날 오전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하고 있다"라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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