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26살 여동생 “여권 없어, 해외여행 나랑 멀어” 암투병 母 지키느라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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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26살 여동생이 해외여행 경험이 없다고 말했다.
1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과 여동생 박효정이 함께 동남아 음식을 먹었다.
박서진 여동생 박효정은 "처음 먹어본다. 촌에 살다 와서 그런다"며 동남아 음식을 처음 먹어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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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26살 여동생이 해외여행 경험이 없다고 말했다.
1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과 여동생 박효정이 함께 동남아 음식을 먹었다.
박서진은 콘서트 준비를 하며 새로 산 책상을 자랑했다. 박서진은 “공부할 때 잘된다고 해서 샀다. 총명탕도 먹고 있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검정고시 보는 건 박효정 아니었냐”며 의아해 했고 은지원은 “서진이는 이런 아이템에 되게 의지하더라”고 반응했다.
이어 배달음식이 도착하자 박서진은 “나가봐라. 나 공부한다”며 동생에게 나가보라고 미뤘다. 박서진이 주문한 음식은 푸팟퐁커리, 쌀국수, 스프링롤, 짜조 등 동남아 음식.
백지영이 “고수 좋아하냐”고 묻자 박서진은 “고수 한 번 먹어봤는데 이상한데 당기더라”고 답했고 백지영은 “미식가”라며 감탄했다. 은지원이 “난 고수 아예 못 먹는다”고 하자 백지영은 “저는 이렇게 집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다”고 고수 사랑을 드러냈다.
박서진 여동생 박효정은 “처음 먹어본다. 촌에 살다 와서 그런다”며 동남아 음식을 처음 먹어본다고 했다. 맛있게 음식을 먹던 박효정은 “현지에 가서 먹어보고 싶다”며 “여권 없다. 만들려고 했는데 딱히 갈 일이 없어서. (해외여행은) 나랑 멀다고 느껴진다”고 했다.
박효정은 어릴 때부터 암투병하는 엄마 곁을 지키느라 해외여행 기회가 없었다. 박효정은 박서진에게 “제주도도 한 번밖에 안 가봤다. 비행기 탈일이 뭐가 있냐. 나 좀 데려가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무게 제한 있다. 너 진짜 모르냐. 비행기 기름 많이 든다”고 농담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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