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에 최현진 '스파클'

황재하 2024. 11. 16.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에 최현진의 장편소설 '스파클'이 선정됐다고 출판사 창비가 16일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수상작에 대해 "뜻밖의 사고로 각막 이식을 받은 주인공에게 일어난 일들을 다룬 소설"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여러 감정이 켜켜이 쌓이며 얽혀 온 내면을 청소년기에 이르러 두 눈으로 응시하는 것이 의미 있는 성장임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상금은 2천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2월 열린다.

당선작은 내년 상반기 창비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자 최현진 작가 [창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제18회 창비청소년문학상에 최현진의 장편소설 '스파클'이 선정됐다고 출판사 창비가 16일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수상작에 대해 "뜻밖의 사고로 각막 이식을 받은 주인공에게 일어난 일들을 다룬 소설"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여러 감정이 켜켜이 쌓이며 얽혀 온 내면을 청소년기에 이르러 두 눈으로 응시하는 것이 의미 있는 성장임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상금은 2천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년 2월 열린다. 당선작은 내년 상반기 창비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jae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