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또 눈물 범벅 오열 “왜 이러는 걸까”

이하나 2024. 11. 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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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가 눈물 범벅이 된 모습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슈박스. CR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슈가 촬영한 숏폼 영상에는 "울고 있는데 눈앞 거울에 내 모습이 생각보다 괜찮을 때"라는 자막과 함께 눈물 범벅이 된 채 오열하던 슈가 고개를 들고 갑자기 새침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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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S.E.S 슈가 눈물 범벅이 된 모습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1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슈박스. CR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슈가 촬영한 숏폼 영상에는 “울고 있는데 눈앞 거울에 내 모습이 생각보다 괜찮을 때”라는 자막과 함께 눈물 범벅이 된 채 오열하던 슈가 고개를 들고 갑자기 새침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리얼이네요”, “있지 있지 완전 있어요”, “저도 이럴 때 있어요”, “왜 그래”, "왜 이러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슈는 지난 9월에도 비슷한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눈물로 화장이 번진 얼굴로 등장한 슈는 “나는 이제 집을 나갈 거. 엄마는 이제 더 이상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했다”라고 오열했고, 슈의 어머니는 “내가 언제 그랬냐. 너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이번 크리스마스는 선물 안 해도 된다고 그런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 도박장에서 수차례에 걸쳐 도박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 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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