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120만명 찾는 패션 중고거래 '후루츠패밀리'…MZ가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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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출시된 후루츠패밀리는 패션만을 위한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빈티지와 중고 문화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재범 후루츠패밀리컴퍼니 대표는 "세컨핸드 시장은 아직도 큰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단기 목표는 MZ세대가 가장 자주 찾는 패션 중고 거래 플랫폼이 되고 인지도를 확대해 가치 있는 옷을 사고 팔 때 가장 먼저 찾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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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중고거래 앱 '후루츠패밀리'를 운영하는 후루츠패밀리컴퍼니가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2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 5월 출시된 후루츠패밀리는 패션만을 위한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빈티지, 세컨핸드, 중고 명품 등을 손쉽게 판매·구매할 수 있다. 빈티지와 중고 문화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MZ세대 사용자 비중이 70%에 달하며, 출시 이후 매년 300% 이상의 거래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기준으로 남녀 사용자 비중이 일대일로 균등해 남녀 구분 없는 진보적인 젠더리스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재범 후루츠패밀리컴퍼니 대표는 "세컨핸드 시장은 아직도 큰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단기 목표는 MZ세대가 가장 자주 찾는 패션 중고 거래 플랫폼이 되고 인지도를 확대해 가치 있는 옷을 사고 팔 때 가장 먼저 찾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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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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