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더그 버검 '국가에너지회의 의장'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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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5일(현지시간) 내무장관으로 지명하겠다고 밝힌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를 국가에너지회의 의장으로 임명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버검 주지사가 에너지 생산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감독할 새로운 국가에너지회의 의장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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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5일(현지시간) 내무장관으로 지명하겠다고 밝힌 더그 버검 노스다코타 주지사를 국가에너지회의 의장으로 임명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버검 주지사가 에너지 생산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감독할 새로운 국가에너지회의 의장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 회의는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고, 경제 전반에 걸쳐 민간 부문의 투자를 강화하며, 기존의 오래된 규제 대신 혁신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미국의 에너지 지배로 가는 길을 감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14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미국우선주의 정책연구소(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행사에서 버검 주지사를 내무장관으로 지명하겠다고 밝혔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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