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하니, 日 매거진 ‘SPUR’ 2025년 1월호 표지 장식
손봉석 기자 2024. 11. 16. 00:07

뉴진스(NewJeans)의 민지와 하니가 일본 라이프 매거진 ‘SPUR(슈푸르)’의 표지를 장식했다.
‘SPUR’는 15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민지와 하니가 함께한 내년도 1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이 유닛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화보 속 민지와 하니는 클로즈업 샷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들은 각자 앰버서더를 맡고 있는 샤넬과 구찌의 겨울 옷을 입고, 서로 얼굴을 맞댄 포즈를 통해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SPUR’는 “촬영장에서 화목하게 수다를 떨거나 스태프들과 소탈하게 소통하는 꾸밈없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두 사람의 인터뷰에서는 서로의 관계성이나 이들 사이 추억의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민지와 하니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SPUR’ 2025년 1월호는 오는 22일 발행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시 첫 유부녀 나왔다…변요한♥티파니, 혼인신고 완료
- ‘15살 연하♥’ 김병세, 美 초호화 저택 공개…얼마나 크면 “다이어트 돼”
-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라지만”…임주환 측 “물류센터 알바 맞다”
- ‘미스트롯4’ 홍성윤 3위, 순위를 뒤집다! 톱5 확정
- ‘금융맨♥’ 손연재, 4년 산 한강뷰 집 떠나 72억家로 이사 “이제 뷰 없다”
- 정국, 음주 라이브 논란에…BTS 컴백 ‘산 넘어 산’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자발적 안락사 고민…매일 죽을 날짜 뽑았다” 충격 고백
- 박지훈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650만 ‘왕사남’ 비하인드 (유퀴즈)
- ‘왕사남’ 엔딩 크레딧에 故 이선균 이름?…장항준 “특별히 감사드린다”
- 홍영기 “10분에 1억 6천”…1세대 얼짱의 무서운 ‘판매 화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