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권연합 “창원시, 웅동 정상화 위해 항소 포기해야”
송현준 2024. 11. 15. 21:58
[KBS 창원]경남시민주권연합은 창원 웅동1지구 개발사업을 정상 추진하기 위해 창원시가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남시민주권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웅동개발사업이 장기 지연된 것은 행정이 사업자에 특혜를 준 것이라며, 창원시의 항소 포기와 소송을 제기하게 된 과정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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