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부, 임금 체불액 지난해보다 32% 증가
배수영 2024. 11. 15. 19:52
[KBS 창원]고용노동부 진주지청은 이달 기준 경남서부지역 임금 체불액은 205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은 지난 9월까지 집단체불이 발생한 건설업, 음식점업 등 300여 개 업체를 점검해 체불금 9억 원을 청산 지도했습니다.
또 지난 9월까지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에 대해 올해 4건의 체포영장을 집행했습니다.
배수영 기자 (sooyou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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