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서준영·엄현경, 열린 결말 반반 엔딩 (종영)

이기은 기자 2024. 11. 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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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무쌍 용수정'이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됐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124회에서는 용수정(엄현경) 여의주(서준영)의 열린 결말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그간 여의주는 출생의 비밀부터 시작해 오랜 고생을 견뎌야 했고, 엔딩 부분에서는 수정이 기억 상실에 걸린 의주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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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용감무쌍 용수정'이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됐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124회에서는 용수정(엄현경) 여의주(서준영)의 열린 결말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그간 여의주는 출생의 비밀부터 시작해 오랜 고생을 견뎌야 했고, 엔딩 부분에서는 수정이 기억 상실에 걸린 의주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여의주는 극 후반부 뇌종양 상태를 받은 상태였고, 이날 마지막 장면에서는 의주가 수정에게 머리를 기대는 모습이 클로즈업 됐다.

수정은 “나는 이 사랑에 모든 것을 걸겠다. 언젠가 우리 시간이 멈추더라도 내 사랑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시간을 이긴다”라며 의주와 마지막까지 함께 할 것이라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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