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수능 부정행위 10건…성적은 무효 처리
임양규 2024. 11. 15. 15:24
[아이뉴스24 임양규 기자] 충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부정행위 10건이 적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건보다 4건 늘어난 수치다.
유형별로는 △종료령 후 답안작성 1건 △반입금지 물품 소지 2건 △4교시 탐구 영역 응시 방법 위반 4건 △4교시 2선택과목 시간 1선택과목 답안지 작성·수정 2건 △휴대 가능 물품 외 반입 물품 위반 1건이다.
부정행위를 한 수험생의 성적은 고등교육법에 따라 무효 처리된다.
전날(14일) 충북지역에서는 33개교, 496실에서 수능 시험을 치렀다.
![충북교육청.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news24/20241115152404937qlci.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명태균·김영선 나란히 구속…"증거인멸 우려"
- '성매매 의혹'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아…차익 '어마어마'
- "트럼프 정권 인수팀, IRA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 계획"
- "우리 집 가자" 길거리서 마주친 초등생 데려가려던 50대 덜미
- 딸뻘 편의점 알바생에 "밥 먹고 즐기자, 150 줄게" 치근덕거린 손님
- '선거법 위반 1심' 이재명 "민주당 의원들, 법원 오지 말라"
- 한미 형제, 배임 혐의로 모친 고발…한미약품 "경영권에 눈먼 욕심"
- "강남 주택시장은 여전히 '후끈'"…분양단지 과열주의보
- 현대차, 첫 외국인 CEO 선임...장재훈 사장은 부회장 승진
- 무료 옷장 나눔 받아 가놓고, 건물 앞에 부수고 가버린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