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1심 '의원직 상실형'에…'테마주' 20% 급락[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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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자 이재명 테마주가 급락하고 있다.
동신건설은 이재명 대표의 고향인 경북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날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되면서 유력 차기 대선주자인 이 대표의 피선거권도 위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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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자 이재명 테마주가 급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오후 3시9분 기준 동신건설(025950)은 전일 대비 4620원(19.58%) 하락한 1만 8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에이텍(045660)도 전일 대비 3430원(20.73%) 하락한 1만 3120원에 거래 중이다.
동신건설은 이재명 대표의 고향인 경북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에이텍도 최대주주인 신승영씨가 이 대표가 성남시장 시절 성남창조경영 최고경영자(CEO) 포럼의 운영위원직을 맡았다는 이유로 관련주로 묶이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날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되면서 유력 차기 대선주자인 이 대표의 피선거권도 위험해졌다.
선거법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선고돼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잃고 2027년 대선 출마도 할 수 없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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