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쿠프 커버스토리 視리즈 公共예식장 空空예식장❸ NGO 그린웨딩포럼의 노력 전문 협력업체와 컬래버레이션 합리적 가격에 결혼 준비 도와 공공예식장에 도입해 볼 만
[사진 | 뉴스페이퍼]
# "건물이 노후하고 주차공간도 협소하다 보니까, 센터를 보러 오는 예비부부가 하나도 없었다." 한 공공예식장 관계자의 푸념 섞인 말이다. 공공예식장은 웨딩플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꺼내든 대안 중 하나다. 평균 사용료가 11만2000원일 정도로 저렴하지만 지난해 공공예식장에서 치러진 결혼식은 225건에 불과했다. 결혼식이 아예 열리지 않은 곳도 절반이 넘었다.
#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공공예식장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NGO 그린웨딩포럼의 성과물은 공공예식장에 하나의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 영상으로 본 公共예식장 空空예식장 3편 'NGO가 만든 웨딩 비용 가이드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