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첫 솔로 '해피' 발매… “모두 행복해지길”

오귀환 기자 2024. 11. 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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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15일 첫 솔로 앨범을 공개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BTS 진의 솔로 앨범 '해피(Happy)'가 이날 오후 2시 전 세계에서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진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솔로 앨범이 나와 뜻깊다며, "앨범을 듣는 모든 분이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은 오늘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앨범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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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15일 첫 솔로 앨범을 공개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15일 오후 2시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 '해피'(Happy)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밝혔다. 사진은 솔로 앨범 '해피' 발매하는 진. /빅히트 뮤직 제공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BTS 진의 솔로 앨범 ‘해피(Happy)’가 이날 오후 2시 전 세계에서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를 비롯해 선공개 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 팬송 ‘그리움에’ 등 모두 6곡이 수록됐다.

진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솔로 앨범이 나와 뜻깊다며, “앨범을 듣는 모든 분이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특히 직접 작사한 팬송 ‘그리움에’는 훈련병 시절 적어둔 내용을 바탕으로 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다며, “당시 감정을 되짚어보면서 팬분들에게 하루빨리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가사로 썼다”고 밝혔다.

진은 오늘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앨범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30분엔 팬 플랫폼인 위버스에서 컴백 라이브 방송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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