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하늘나라로 보내고” 진태현♥박시은, 깊은 믿음으로 ‘유산’ 아픔 품었다(작은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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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14일 진태현과 박시은의 채널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진태현은 "하나님을 믿어서 뭐가 잘됐나 생각해보면 박시은과 제가 잘 사는 복 말고는 우리 태은이도 하늘 나라로 보냈고, 드라마나 영화 등 엄청난 작품을 해보지고 못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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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깊은 신앙심을 드러냈다.
14일 진태현과 박시은의 채널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진태현은 “하나님을 믿어서 뭐가 잘됐나 생각해보면 박시은과 제가 잘 사는 복 말고는 우리 태은이도 하늘 나라로 보냈고, 드라마나 영화 등 엄청난 작품을 해보지고 못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박시은도 “제 인생에 고난이 없냐고 하면 절대 아니다. 앞으로 인생에도 고난이 있을 거지만, 그 시간들 또한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신앙심에 대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고난이 더 많이 생길 수도 있다"며 "고난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겨낼 힘도 같이 준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진태현은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단단해지는 저와 시은씨처럼, 여러분도 단단해져서 세상을 이겨낼 힘이 생길 것"이라고 당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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