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기술패권 경쟁 심화' 소식에…희토류 관련주 강세[핫종목]
김정현 기자 2024. 11. 15. 10:02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미국과 중국의 경쟁이 원자재인 희토류로 넓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희토류 관련주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46분 기준 동국알앤에스(075970)는 전일 대비 280원(11.52%) 오른 271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유니온(000910) 12.93% 삼화전자(011230) 11.42% 티플렉스(081150) 9.98% 등 희토류 관련 사업을 영위하거나 추진하는 종목들도 상승세다.
14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중국이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고, 미국과의 기술전쟁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중요 카드라고 보도했다.
이처럼 미·중 갈등 패권 경쟁에서 희토류의 역할이 커질 거라는 전망이 나오며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
- 신문선 "손흥민을 벤치에? 홍명보가 모욕감 준 것…선수단 분위기에 영향"
- "밥 좀 많이 주세요" 배달 쪽지에…실직 청년에게 일자리 내민 식당 사장
- 'OO에겐 알리지 마라' 유언…"첫 해외여행 친동생에게 모친상 어떡하죠"
- "시댁서 과천 40평 집 팔아 지원 좀"…주말 처가 갈 때마다 압박, 사위 짜증
- '호반그룹 며느리' 김민형 전 아나, 남편과 현충원 봉사활동 [N샷]
- "뽀뽀해 주면 안 돼?"…초등 2학년생 몸 만지려고 한 중년 남성
-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 '탈북민' 한송이 "김정은 하도 욕해서 北 돌아가면 총살당할 것"
- "사진 명소였는데 털렸다"…수년 가꾼 장미정원 젊은 부부가 한밤 '싹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