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결식아동 지원
엄기숙 2024. 11. 14. 21:58
[KBS 춘천]강원도와 주식회사 행복나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늘(14일), 강원도청에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사업은 급식 지원을 못 받는 강원도 내 어린이 400여 명을 선정해 1년 동안 밑반찬을 배달해 주는 겁니다.
이를 위해, 행복나래와 공제회는 사업비 8억 원을 지원하고, 강원도는 대상자 발굴과 행정 지원을 맡습니다.
엄기숙 기자 (hotpenci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문 안 열려서…” 테슬라 잇따른 화재 사망 사고, 왜? [이런뉴스]
- [단독] ‘부하직원 성폭력’ 혐의 ‘김가네’ 회장, 횡령 혐의 추가 입건
- [지스타2024] 5년 만에 출격한 SOOP…‘최애 스트리머’ 뚝딱 만드는 AI 공개
- 지하주차장서 ‘충전 중’ 벤츠 전기차 화재…“국내산 배터리” [지금뉴스]
- ‘딥페이크’로 얼굴 숨기고 도박 방송…4조 원대 도박사이트 조직 검거
- 항암치료 효과 없는 난치성 전립선암, ‘방사선 미사일’로 치료
- 기도에 임플란트 부속품이…부산서 제주까지 날아와 수술
- ‘막내 매니저’를 다그친 김호중…“죄책감 있는지 의문”
- 임대아파트 14만 가구에 ‘부실 월패드’ 설치, LH…일부만 교체?
- ‘우루과이서 총기살해’ 80대 남성, 24년만에 한국 법정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