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수능 시험장서 ‘방송 사고’…“즉시 조치”
김현주 2024. 11. 14. 21:39
[KBS 전주]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정읍의 한 고사장에서 시험 종료 5분 전을 알리는 방송이 15분 전에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수능 4교시 시험 도중 종료를 안내하는 첫 방송이 담당자 실수로 10분 앞서 나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시험본부에서 즉시 실수를 파악하고 1분 뒤 정정 방송을 한뒤 시험 종료 시각을 1분 연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현주 기자 (thiswee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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