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호 사장 "신기술 완성, 파트너사 협력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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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 파트너사와 한자리에 모여 동반성장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졌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과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최 사장은 "삼성SDI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파트너사의 혁신활동과 협력 덕분에 전고체 배터리를 비롯한 차세대 기술을 완성하고 GM과 현대차 외 다수 완성차의 수주를 확보하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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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지난 13일 경기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삼성SDI 동반성장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과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최 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파트너사 우수 혁신사례 소개, 내년 동반성장추진 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품질 및 기술력 확보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 10개사에 대한 베스트 파트너사 시상이 이어졌다. 행사장 한편에는 파트너사 우수 제품과 삼성SDI 주요 제품 라인업 등을 함께 전시해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최 사장은 "삼성SDI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파트너사의 혁신활동과 협력 덕분에 전고체 배터리를 비롯한 차세대 기술을 완성하고 GM과 현대차 외 다수 완성차의 수주를 확보하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공급망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며 "삼성SDI는 파트너사들의 원활한 ESG 경영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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