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영업이익 1.14% 감소... 소비 둔화 영향
류승현 기자 2024. 11. 14. 17: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빙그레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둔화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회사는 올해 3분기 매출액 4천637억9천675만원, 영업이익 646억7천788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1721억1천528만원, 영업이익 1천306억4천544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8%, 5% 가량 늘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외·온라인 시장 힘입어 매출액 6.8% 증가
(지디넷코리아=류승현 기자)빙그레가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둔화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회사는 올해 3분기 매출액 4천637억9천675만원, 영업이익 646억7천788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8%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14% 줄어든 수치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1721억1천528만원, 영업이익 1천306억4천544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8%, 5% 가량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둔화에도 불구하고 해외 매출 성장·온라인 매출 증가, 더:단백 등 신규 브랜드 성장으로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됐다고 밝혔다.
류승현 기자(ryuwaves@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디넷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빙그레, 2분기 영업이익 2.9% 감소…마케팅비 증가 영향
- 11번가 "오픈마켓 부문 4개월 연속 흑자"
- KT, 2분기 영업익 4940억원...전년비 14.3%↓
- 삼성전자, 2Q 반도체 영업익 6.4兆 어닝 서프라이즈..."메모리 업황 회복"
- SK하이닉스, '호실적'에 상반기 성과급 기본급의 150% 지급
- 공공SW 유지보수 요율 10% 불과…글로벌기업 절반 수준
- 기름값 상한제 도입…‘1724원의 약속’ 지켜질까
- 가성비 아이폰 17e 출시에 알뜰폰 업계 ‘들썩’
- 최진일 이마트24 "특화점포, 상품 테스트베드...CU 의식 안 해"
- 새 성장동력 절실한 KT알파, '박정민 매직'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