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무대 강행' 에이티즈 산 "부상 위험 커도 괜찮아…우리가 가진 걸 보여주는 게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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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가 부상 위험에도 폭우 속에서 공연을 감행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에이티즈는 14일 오후 4시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 2) 발매를 앞두고 서울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앨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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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부상 위험에도 폭우 속에서 공연을 감행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에이티즈는 14일 오후 4시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 2) 발매를 앞두고 서울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앨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산은 "최근에 뉴욕 '시티필드'에서 공연을 하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공연이 밀리고 있었다. 그런데 정해진 시간에는 공연을 끝내야 했다"며 공연 당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가진 서비스를 다 보여드리자는 생각에 공연을 강행했다'며 "비오는 상황에서 넘어지고 다칠뻔한 순간도 너무 많았음에도 우린 무대에 집중했다. 부상도 두려워하지 않고 관객분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우리가 한단계 발전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5월 미니 10집 'GOLDEN HOUR : Part.1'(골든 아워 : 파트 1)를 발매한 지 6달 만에 미니 11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ce On My Teeth'(아이스 온 마이 티스)을 비롯해 'DEEP DIVE'(딥 다이브), 'Scene 1 : Value'(씬 1 : 밸류), 'Man on Fire'(맨 온 파이어), 'Selfish Waltz'(셀피쉬 왈츠), 'Enough'(이너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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