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너지, 3분기 매출액 전년比 34%↑"리튬출하량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에너지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19억원으로 전년동기(312억원) 대비 3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억원, 10억원이다.
강원에너지는 4분기 리튬 출하량이 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규 고객사의 추가발굴과 연관사업으로의 진출 등 수익성 강화를 위한 규모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리튬 가격 및 원화 가치 변화 등의 대외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에너지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19억원으로 전년동기(312억원) 대비 3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억원, 10억원이다.
사업 부문별로 이차전지 사업부문은 327억원, 플랜트 사업부문은 93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이차전지 소재 및 설비 사업 부문이 3분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리튬 가격의 회복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매출액의 98%를 올해 반기에 기록하는 등 안정적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등 유의미한 성장 지표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원에너지는 4분기 리튬 출하량이 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한달간 리튬출하량이 이전 대비 큰폭으로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아울러 고객사와 협력해 진행 중인 원가절감과 경쟁력 강화 효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신규 고객사의 추가발굴과 연관사업으로의 진출 등 수익성 강화를 위한 규모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리튬 가격 및 원화 가치 변화 등의 대외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기영 기자 pgys@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병만도 몰랐던 사망보험 20여개…'수익자'는 전처와 입양 딸 - 머니투데이
- 정준하 "하루 2000만, 월 4억 벌어"…식당 대박에도 못 웃은 이유 - 머니투데이
- 전성기 때 사라진 여가수…"강남 업소 사장과 결혼, 도박으로 재산 날려" - 머니투데이
- '아이 셋·아빠 셋' 고딩엄마…이혼+동거소식에 큰아들 "미쳤나 싶었다" - 머니투데이
- 슈주 예성, 김희철 때렸다?…"공연 때문에 다퉈, 눈물 흘린 건 맞다" - 머니투데이
- 주식으로 돈 벌었다?…"내 계좌는 녹는 중" 우는 개미 넘치는 이유 - 머니투데이
- 비행기 추락, 사장님 업고 탈출했는데…직원이 받은 건 '해고 통보' 왜?
- [속보]강훈식 비서실장 "UAE와 방산 350억달러 포함, 650억달러 사업 추진하기로" - 머니투데이
- "호재요, 호재" 3000원 넘긴 동전주...주가 띄우더니 돌연 대주주 매각 - 머니투데이
- 신지·문원, 신혼집에 불청객...난장판 만든 범인 CCTV에 찍혔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