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4000억 투자 부각되며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행정부에 입각한 것과 관련, 스페이스X 지분 투자 소식이 부각되면서 14일 오르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머스크 CEO의 회사인 스페이스X와 X에 투자했는데, 두 회사에 총 7400억원 가량을 투자했다. 머스크 CEO의 회사인 테슬라의 주가는 한 달간 50% 넘게 올랐고, 비상장사인 스페이스X와 X(옛 트위터)의 몸값도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행정부에 입각한 것과 관련, 스페이스X 지분 투자 소식이 부각되면서 14일 오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57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날 대비 890포인트(10.97%) 오른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머스크 CEO의 회사인 스페이스X와 X에 투자했는데, 두 회사에 총 7400억원 가량을 투자했다. 특히 스페이스X에 4000억원을 투자했다. 머스크 CEO의 회사인 테슬라의 주가는 한 달간 50% 넘게 올랐고, 비상장사인 스페이스X와 X(옛 트위터)의 몸값도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경제 고립’ 나선 트럼프… 최대 난관은 中
- [사이언스샷] 도시의 수양버들, 대기오염 부른다
- [로컬기업, 지역경제 판 바꾼다] ① 줄 서는 로컬의 비밀, 희소성으로 상권·일자리 키운다
- [단독] 서울시·강남구, ‘1700억 PF 디폴트’ 대치 에델루이 조합 합동점검
- [르포] 어촌에 공장 들어서자 청년 몰렸다… CATL이 바꾼 닝더
- 지지 정당 따라 주식 수익 갈려…與지지자가 더 벌었다[한국갤럽]
- 오너 주식 매입 늘었지만… “책임경영 신호 그 이상은 아냐”
- [바이오e종목] 탈모 연구에 상한가…바이오벤처 1호 바이오니아, 부침 딛고 반등할까
- ‘다리’로 서고, ‘그물’로 받고, ‘젓가락 팔’로 잡고… 불붙은 美·中 재사용 로켓 경쟁
- 고려한복은 불가, 생활한복은 가능… 고궁 무료입장 기준 또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