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국내 유지·관리 승강기 20만대 돌파
박종홍 기자 2024. 11. 14.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엘리베이터(017800)는 국내에서 유지·관리하는 승강기 대수가 20만 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10만 대를 달성한 지 9년 만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 빌딩에서 '서비스 유지관리 20만대 돌파 기념식'을 열었다.
승강기 신규 설치시장 17년 연속 점유율 1위, 유지관리 시장 9년 연속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017800)는 국내에서 유지·관리하는 승강기 대수가 20만 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10만 대를 달성한 지 9년 만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 빌딩에서 '서비스 유지관리 20만대 돌파 기념식'을 열었다. 승강기 신규 설치시장 17년 연속 점유율 1위, 유지관리 시장 9년 연속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096page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
- "음주운전을 술자리 분위기로 고백한 임성근, 치밀한 각본" 저격한 곽정은
- "여기 임대아파트 맞나요"…파주 LH 단지 주차장 S클래스·G80 등 '빼곡'
- "판빙빙·호날두·샤키라 이어 6번째"…차은우, 탈세 200억 '월드클래스'
- "야하게도 입어봤지만"…늦깎이 결혼한 50대 남편, 침대서도 서툴러 답답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해외여행 중 사망한 男…보험금 노린 사이코패스 친구의 배신
- 안선영 "전세금 빼 아이 대치동 돌리는 이유?…걸러진 사람 만날 기회"
- 고소영, 300억 한남동 빌딩 앞에서 "우리 건물 잘 있네…효자"
- "또 술이네"…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학원' 다니자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