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대 졸업생들, 해외 진출로 글로벌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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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학교의 졸업생들이 해외 유수 기업과 기관에 진출하며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는 서영대학교의 글로벌 중심 교육과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서영대학교 국제교류원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 인턴십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졸업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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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학교의 졸업생들이 해외 유수 기업과 기관에 진출하며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는 서영대학교의 글로벌 중심 교육과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항공국제관광과를 졸업한 이모 씨(27)는 현재 싱가포르의 다국적 기업에서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그는 "서영대학교의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이것이 현재 의 리에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사회복지행정과 졸업생 신모 씨(28)는 호주 사회복지사로 근무중이다. 신씨는 "사회복지행정과에서 진행된 글로벌 사회복지사 양성프로그램과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외국어 활용능력향상과 해외현장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해외 진출이라는 도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박모 씨(30)는 캐나다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박씨는 "지난 해에는 동료교사들에게 질높은 교육을 실천하는 우수교사로 선정된 매우 뜻깊은 한 해였다. 학과에서 배운 유아발달 및 교육에 관한 이론와 체계적인 현장실습의 경험 덕분에 캐나다에서도 전문성있는 교사로 인정받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영대학교 국제교류원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 인턴십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졸업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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