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조 말론 런던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

2024. 11. 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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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

조 말론 런던의 글로벌 브랜드 총괄을 담당하는 조 댄시는 "배우 김수현과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더 나은 컨텐츠를 향한 그의 열정과 노력은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과 화면 안팎에서 소통하는 김수현의 능력은 이상적인 브랜드 앰배서더가 되기에 완벽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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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조 말론 런던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이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

올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주연으로 안방 극장에 존재감을 각인한 김수현은 내년에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브랜드의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되어, 브랜드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김수현 특유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랜드는 배우 김수현이 가진 컨텐츠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표현하는 특유의 능력을 바탕으로 그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 말론 런던의 글로벌 브랜드 총괄을 담당하는 조 댄시는 “배우 김수현과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더 나은 컨텐츠를 향한 그의 열정과 노력은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과 화면 안팎에서 소통하는 김수현의 능력은 이상적인 브랜드 앰배서더가 되기에 완벽한 조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우 김수현 역시 브랜드의 아시아 앰배서더로 선정되어 브랜드와 다양한 스토리와 컨텐츠로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조 말론 런던과 김수현이 함께한 캠페인은 브랜드의 SNS를 통해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임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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