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사대부고-전북사대부고 햇갈려"..전날 사고에 보건실에서 수능 치르기도
허현호 2024. 11. 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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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에도 시험장 착오 등으로 혼란을 겪는 수험생들을 위한 지원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이동할 차량 편이 없다는 수험생 5명이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 김제에서 전주로 이동을 지원하는 등 수송 요청 7건, 교통 불편 2건을 포함해 모두 10건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수능 전날인 어제는 군산의 한 수험생이 하교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해, 교육청이 시험장 학교 보건실에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조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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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JMBC/20241114113810074pbhp.jpg)
올해 수능에도 시험장 착오 등으로 혼란을 겪는 수험생들을 위한 지원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34분에 '전주사대부고'를 '전북사대부고'로 오인해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순찰차를 동원해 수송했습니다.
또한 이동할 차량 편이 없다는 수험생 5명이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 김제에서 전주로 이동을 지원하는 등 수송 요청 7건, 교통 불편 2건을 포함해 모두 10건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수능 전날인 어제는 군산의 한 수험생이 하교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해, 교육청이 시험장 학교 보건실에서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조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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