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새내기株 잔혹사' 끊고 상장 첫날 16%대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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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이 코스닥 상장 첫날 1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10분 기준 쓰리빌리언은 공모가(4500원) 대비 730원(16.22%) 오른 5230원에 거래 중이다.
쓰리빌리언은 2016년 설립된 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검사 전문 기업이다.
최종 공모가액을 희망 범위 하단인 4500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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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이 코스닥 상장 첫날 1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10분 기준 쓰리빌리언은 공모가(4500원) 대비 730원(16.22%) 오른 5230원에 거래 중이다.
쓰리빌리언은 2016년 설립된 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검사 전문 기업이다.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5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액을 희망 범위 하단인 4500원으로 확정했다.
이후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23.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약 420억 원을 청약 증거금으로 모았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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