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신풍제약 "美 PMI서 말라리아 치료제 공급업체 선정"
유한주 2024. 11. 14. 09:52
![피라멕스 [신풍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095213985syvw.jpg)
▲ 신풍제약은 미국 정부의 글로벌 말라리아 퇴치 지원 이니셔티브 'PMI'로부터 2025년 말라리아 치료제 최적의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치료제는 '피라맥스'다. PMI는 미국 글로벌 말라리아 조정관이 각 정부 부처 간 자문 그룹과 협의해 감독하는 미 대통령 산하 이니셔티브로, 여러 국제기구와 협력해 글로벌 공공조달을 지원한다. 신풍제약은 PMI의 공식 공공조달 입찰에 참여해 이번 성과를 냈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국내에서 개발된 신약이 말라리아 질환에서 글로벌 표준치료제로 인정받는 과정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사로서 미끄러지는 버스 막다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 연합뉴스
- 초등학교 인근 40년 된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 연합뉴스
- 이혼 요구한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징역 25년 | 연합뉴스
- 용인 가족 살인사건 50대 피의자 중태…"회복 후 체포 예정" | 연합뉴스
- '흑백요리사' 임성근, 고백한 음주운전 3건외 1건 더있어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 연합뉴스
-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 연합뉴스
- [김길원의 헬스노트] 서울지하철 공기 속 미세플라스틱 농도 '실외의 3.7배' | 연합뉴스
- "말리지 마" 말다툼하다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조울증 앓다 약 끊었던 충주 외조모 살해범 구속기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