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전라노출이라니?… 최현욱 빛삭했지만 또 '구설'

김유림 기자 2024. 11. 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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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클럽 목격과 노상 흡연 논란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최현욱이 다시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최현욱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 명의 계정을 태그한 뒤 곰 모양의 소품 사진을 게재했다.

문제는 해당 소품이 반사되는 재질이었는데, 소품 속 곰의 머리 부분에 최현욱이 옷을 입지 않은 채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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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우 최현욱이 전라 노출 의혹에 휩싸이자 게시물을 빛삭했다. /사진=최현욱 인스타그램
지난해 클럽 목격과 노상 흡연 논란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최현욱이 다시 한 번 구설수에 올랐다.

최현욱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 명의 계정을 태그한 뒤 곰 모양의 소품 사진을 게재했다.

문제는 해당 소품이 반사되는 재질이었는데, 소품 속 곰의 머리 부분에 최현욱이 옷을 입지 않은 채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최현욱은 게시물의 논란을 의식하고 빠르게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캡처되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확산한 상태다.

최현욱은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강남 압구정 로데오에서 목격담이 올라오며 게재되며 화제에 올랐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는 최현욱이 한 여성의 손을 잡고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며, 이후 담배꽁초를 차량 옆 도보에 그대로 던지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길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무단으로 버리는 행동은 경범죄라며 최현욱의 행동을 비판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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