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또"… 아산 모종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화재
박하늘 기자 2024. 11. 14.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새벽 2시14분쯤 아산시 모종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있던 전기차 벤츠EQC400 모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가 난 벤츠모델은 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 새벽 2시14분쯤 아산시 모종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있던 전기차 벤츠EQC400 모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질식소화포, 소방차 등 장비 27대와 소방관 85명을 투입했으며 불은 새벽 4시12분 완진됐다.
이 화재로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가 난 차량 주변에 있던 차량 1대가 그을렸을 뿐 불이 건물이나 주변 차량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화재가 난 벤츠모델은 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충남 #보령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 대전일보
- 대전 떠나는 '황금알 기업'…일자리·세수 기반 동반 '흔들' - 대전일보
- 한화, 두산에 0대 8 완패…타선 침묵·불펜 붕괴로 스윕 실패 - 대전일보
- 새 성장축 절실한 충청… 도로·철도·하늘길 '분수령' 앞뒀다 - 대전일보
- 이제 접수 끝났는데…대전 선도지구 '유력설' 난무 - 대전일보
- '26조 전쟁 추경' 여야 힘겨루기 본격화…'고유가 피해지원금' 신경전 거세 - 대전일보
- "주사기도, 상자도 없다"…중동發 원자재·먹거리 쇼크 - 대전일보
- 李 정부 '4대강 보' 논란 종지부 찍을까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6일, 음력 2월 19일 - 대전일보
- 대전, 고물가에 '구제옷' 소비 ↑…빈티지 의류 시장 뜬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