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뉴진스, 어도어에 최후통첩 "시정 안 되면 전속계약 해지"

2024. 11. 14. 08: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여전히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용증명엔, 자신들의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은 어제 본명으로 발신한 내용증명에서 "서신을 전달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지적한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이브가 지난 4월 민 전 대표 등을 향한 감사를 시작하면서 촉발된 이번 '어도어 사태'는, 전속계약 분쟁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중대 분수령을 맞게 됐습니다.

#MBN #굿모닝MBN #뉴진스 #어도어 #내용증명 #민희진 #전속계약 #하이브 #한혜원아나운서 #인터넷와글와글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